오늘은 폐쇄경제 속에서 one-period 동안의 거시경제모형에 대해 알아볼게요 1) Ns : 노동 수요 -> Representative Consumer 2) Nd : 노동 수요 -> Representative Firm 3) N* : (Competitive) 균형 4) Change a. G : 정부 지출 b. z : total factor productivity 5) Imcome-Expenditure Identity 성립 Y = C+G 이 부분은 간단하게 설명하고 넘어갈게요! 본래 GDP, 즉 Y는 'Y=C+G+I+EX-IM' 으로 나타냅니다 하지만 우리가 살펴볼 거시경제모형은 기간은 단일 기간으로 하고, 경제는 수출과 수입이 없는 폐쇄경제로 가정했습니다 따라서 I=0, EX-IM=0이 됩니다 Endog..
오늘은 MPL과 APL의 개념에 대해 알아볼게요 경제학에서는 경제주체가 크게 2가지가 있는데, 바로 소비자와 생산자입니다 앞서 소비자 후생 등에 관한 개념을 다루면서 소비자에 대해 살펴봤으니 이번에는 생산자에 대해 알아볼게요 생산자, 즉 기업의 목표는 무엇일까요? 모두들 알고 있듯이 기업의 목표는 이윤을 최대화하는 것입니다. 이윤이란 총수익에서 총비용을 뺀 개념이죠 하지만 가끔 이윤을 최대화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기업도 있어요 현존하는 모든 기업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하면서도 해당 사업을 이어나가는 경우가 굉장히 많죠 하지만 이는 단기적인 관점일 뿐, 기업은 단기에는 최대 이윤을 목표로 하지 않을 수 있지만 모두 장기적으로 보면 이윤 최대화를 목표로 움직이고 있어요 생산함수는 'q = f(L,K)'로..
오늘은 Consumer Welfare를 측정하는 2가지 방법에 대해 알아볼게요 Consumer Welfare는 1) Compensating variation, 2) Equivalent variation 이라는 두 가지 방법으로 구할 수 있습니다. 1) Compensating variation : 가격이 상승할 때 소비자가 원래의 효용을 유지하기 위해서 더 받아야 하는 금액 2) Equivalent variation : 본래 가격에서의 예산제약선이 새로운 무차별곡선의 효용 수준에 도달하기 위해서 소비자들이 지불해야 하는 금액 사실 이렇게 봐서는 이해하기 힘들 것이기 때문에 그래프를 가지고 설명해볼게요! Compensating variation은 원래의 효용을 고정하고, Equivalent variation..
오늘은 저번에 했던 것을 이어서 최종적으로 Steady State의 실업률을 구해보도록 할게요 저번글을 보지 않으셨던 분들은 1편을 보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먼저 'Steady State'란 변화하지 않고 고정되었다는 것을 의미해요 즉 Steady State variable이란 시간이 지나도 변화하지 않고 고정되어 있는 변수를 의미합니다 Steady State Unemployment Rate을 구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 변수가 필요합니다. 1. UpH(w*) 2. S(1-U) 이 두 가지 변수의 값이 같을 때 value의 변화가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Steady State 상태의 균형이라고 말합니다 1. UpH(w*) 사실 이 변수는 총 3가지 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U / p / H(w*) 각..
오늘은 아주아주 간단하지만 유용한 미시경제학 내용 한 가지에 대해 알아볼게요 아직 다 다루지는 못했지만 여태까지 제가 미시경제학에서 다루었던 내용은 대부분 소비자 개인의 최적 선택에 대한 내용이었어요 각 개인의 무차별곡선과 예산제약선을 활용해서 두 그래프가 만나는 교점이 최적 선택이라고 이야기 했었습니다 오늘은 개인이 아닌 시장과 정부 정책의 시각에서 이야기 해보려고 해요 Quota를 검색해보니 '지분'이라는 의미가 나오더라구요 비슷한 맥락으로 정부 정책에 있어 Quota는 소비자들이 사는 단위의 수를 제한하는 것을 의미해요 간단한 예를 들자면 닭에 대한 전염병이 돌아 닭 공급이 원활하지 않을 때, 정부에서 달걀을 1인당 2판만 살 수 있도록 제한하는 정책이 Quota라고 할 수 있어요 그렇다면 정부에서..
오늘부터 거시경제학에서 배우는 'Equilibrium Unemployment Rate'에 관해 알아볼건데요 내용이 생각보다 길어질 것 같아서 파트별로 나누어서 설명하려고 해요 오늘은 필요한 용어들을 정리하고 'reservation wage'의 개념까지 알아볼게요 거시경제학에서는 같은 단어라도 맥락에 따라 다르게 활용되기도 해요 이번에 실업에 대한 부분에서는 어떤 용어를 사용하는지 간단하게 정리하고 가도록 할게요 1) U : 실업 상태에 있는 사람, 즉 실업률을 의미 2) 1-U :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 3) s : Seperation rate, 즉 해고, 경기침체 등의 이유로 실업 상태에 놓이게 된 사람 4) p : 실업 상태에 있는 사람이 직장을 제안받는 빈도 5) w* : Reservation ..
앞서 무차별곡선에 대해 알아봤는데, 오늘은 무차별곡선과 예산제약선을 이용해서 소비자의 효용이 극대화되는 점을 구해볼게요! 소비자의 최적 선택을 구하는 방식은 크게 2가지로, 앞선 글에서 살펴봤던 무차별곡선의 형태에 따라 1) Interior solution 과 2) Corner solution 으로 나눌 수 있어요 오늘은 Interior solution을 먼저 살펴볼게요 가장 기본적인 무차별곡선의 형태에서 예산제약선과 만나는 균형점을 찾는 방식입니다 Interior solution은 1) MRS=MRT를 이용하여 구하는 방식, 2) 라그랑지안 방식으로 균형을 찾을 수 있어요 1) MRS=MRT 활용 무차별곡선에서 예산제약선을 그었을 때, 그 접점이 소비자의 최적 선택이 됩니다. MRS는 무차별곡선의 접선..
오늘은 많은 정보를 전달하기 보다는 국제정치에 있어서 '인권'에 대한 생각을 나누고 싶어 사실 우리가 국제정치라고 하면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나 '미-중 관계'에 대해서 많이 떠올리곤 하지 하지만 더 큰 범위에서 생각해보면 당장의 전쟁이나 안보만큼 인권이나 환경도 굉장히 중요한 문제야 전쟁이 인권과 환경문제보다 더 오래 지속될까? 제2차 세계대전도 약 6년 정도 일어났지, 하지만 인권과 환경은 과거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문제가 되고 있어. 우리는 우물 안 개구리처럼 국제정치의 작은 일부분만 생각하고 있었던 거야 분명히 이 글을 읽는 사람 중에서도 당장의 안보나 전쟁은 여러 형태로 우리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데, 인권은 우리와 멀게 느껴지는 사람도 있을거야 분단이라는 특수한 상황에 놓여있기 때문에 ..
